그러나

2026

대중교통

대중교통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 존엄과 자기 권리는 내세우면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를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나치게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만을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인데 말이지. 그러나 그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것으로 굳어지게 되면, 그게 약자한테 더 많이 전가되는 경향이 있단 거지.

2026년 06월 03일

2025

똥 | 된장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 찍어 먹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교육이다. 하지만 교육이 잘못되었다면? 그게 의심이고, 사고다.   열 번 말해도 못 알아듣는 놈, 한 번 당해봐야 정신 차린다? 꼭 그런 것 같지만도 않더라. 꼭 찍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의심이 아니다. 확신이란 말로 위장한 불신이다.          

2025년 06월 18일

2024

【한강】 차이 편파 왜곡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편파적을 수도 있지. 하지만 but 왜곡된 것을 자신이 아닌 남에게 강요하진 말아야.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 편파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어. 하지만 왜곡된 것을 왜곡되었을 수도 있는 것을 자기 자신이 아닌 남에겐 절대로 강요하진 말아야 해. 어제와 오늘의 나는 그렇게 생각해.        

2024년 12월 29일

【명언】 실패는 성공의 과정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과정일 뿐이다. 그리고 한 번의 성공은 또한 저절로 지속되지 않는다.   𝐁𝐄𝐒 𝕥𝕨𝕚𝕫    

2024년 12월 27일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

한글 맞춤법 제43항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한 개 차 한 대 금 서 돈 소 한 마리 옷 한 벌 열 살 조기 한 손 연필 한 자루 버선 한 죽 집 한 채 신 두 켤레 북어 한 쾌 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두시 삼십분 오초 제일과 삼학년 육층 1446년 10월 9일 2대대 16동 502호 제1실습실 80원 10개 7미터  

2024년 12월 20일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