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2026

대중교통

대중교통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 존엄과 자기 권리는 내세우면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를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나치게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만을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인데 말이지. 그러나 그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것으로 굳어지게 되면, 그게 약자한테 더 많이 전가되는 경향이 있단 거지.

2026년 06월 03일

2025

배려

나눠 먹으면 어느 누구도 배부르지 않다.    

2025년 08월 04일

2024

글소재, 추천

강력라게 달랑 하나. 이런건요? 그건 아니야! 이것 저것 왜냐하면 뭐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이런저런것도

2024년 04월 20일

그렇다. 나 자신을 기쁘게 해야 한다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없다, 모두를 기쁘게 할 필요는 더더욱이 없다. 나아가서 타인을 기쁘게 함으로 해서 만족감을 얻고 그것으로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미련한 짓이고 후회의 근본이다. 제일 먼저 나 자신을 기쁘게 해라.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라. 효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부모들은 나보다 자식들이 더 잘 되고 기뻐하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2024년 01월 06일

2019

개솔 명언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

2019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