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때문에 무례한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걸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거창한 명제를 끌어들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매일 타… 계속 읽기
비만(肥満)은 일본어로 ひまん(희망)입니다. …… 버리세요. ε=ε=ε=ε=ε=ε=┌(; ̄◇ ̄)┘
우리는 왜 아날로그로 돌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빠른 학습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방… 계속 읽기
증세 밑밥 쇼 국가의 백년대계인 세금 제도를 다루는 정치권의 문법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는 소… 계속 읽기
대중은 ‘유죄’라고 손가락질하지만, 법은 ‘무죄’라며 면죄부를 주는 기이한 범행… 계속 읽기
어둠 둠둠둠 둠! 둠한강 쿵쿵따.ᐟ 둠한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쿵쿵따리 쿵쿵따 둠한강 쿵쿵따
《어디계세》 전화를 받으면 다짜고짜 이렇게 묻는다. 내가 어디에 있다고 해야 그제야 용건이 나온다. 도대체 용건과 내 위치… 계속 읽기
“열심히 사는데 왜 제자리일까?” 답이 단 세 줄의 트윗 《먹이사슬》 속에 있습니다. 160년 전 칼… 계속 읽기
《먹이사슬》 잘 사는 사람은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은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이다. 최상위 포식자는 사람… 계속 읽기
남자와 여자가 싸운다. ··· 이유보다 성별을 먼저 본다.
장애가 터지면 원청은 전화를 걸고 벤더사는 밤을 새운다. 이것이 상생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요즘이 한국 음악 역사상 CD 앨범이 역대 가장 많이 팔리는 시대다.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계속 읽기
《이불킥》 행동한 일의 후회는 유통기한이 있고 행동하지 않은 일의 후회는 유통기한이 없다. 내뱉은 말의 후회는 영원하고 삼… 계속 읽기
줄을 서는 이유 칠천포의 한 식당은 식사 고객에게 현금 3만 원을 페이백해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다. 서울 손님을 … 계속 읽기
인터넷 뉴스를 본다. 제목만 보고 댓글과 답글을 먼저 읽는다. 본문은 댓글의 각주.
《캔디》 스카치 캔디는 제비뽑기하는 맛이다. 버터맛은 제일 맛있어서 당첨된 기분이다. 커피맛은 본전, 바나나는 꽝! 복불복… 계속 읽기
《락》 도미솔 도미솔 라라라 솔 파파파 미미미 레레레 도 젓가락 숟가락 똑같은 락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자랑은 스스로 하는 게 아니라고. 그래서 내 자랑은 늘 아버지 입에서 나왔나 보다. &n… 계속 읽기
이쯤 되면 본인 실수 인정하고 사태 파악할 때 됐는데 끝까지 버티네.
트위터에 세 줄짜리 세줄소설을 쓰고 있다. 요즘엔 한 줄짜리로 올리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세 줄로 줄이는 것보다 세 줄로… 계속 읽기
악당을 막으러 과거로 돌아갔다. 막상 도착해보니 악당은 나였다. 좀 더 미래에서 과거로 온 나였다.  … 계속 읽기
1980년대 극장 간식은 연탄불에 구운 오징어와 땅콩 그리고 번데기와 쪽쪽이였다. 나는 그랬다. 1990년대 시네마 시대의… 계속 읽기
건 20년 만에 시내버스를 탔다. 맨 뒷자리에 좌석이 고작 세 개. 오호라, 이것이 바로 전기버스. 예전처럼 맨 뒷자리에 … 계속 읽기
넷플릭스로 1984년작 고스트바스타를 틀어 봤다. 어릴 적 그때 그 맛은 살짝 아니었다. 그 당시 오른쪽 세로쓰기 자막이던… 계속 읽기
현재의 좌파에선 더 좌로 가면 극우가 된다. 사영기하학, 모듈러 연산(시계 산술)
아끼다 똥 된다 해서 다 썼는데 쓰면 약인가 📝 🧢
카카오톡과 네이트온 이전에 ms 메신저가 있었다. 로그인은 뜨거운 메일 핫메일이었다. 우리 조카들이 사용하던 건 버디버디.
Too long; didn’t read. 너무 길어서 안 읽었다. TLDR, 좋아요만 누르고 감. … 계속 읽기
겠냐 반응 유도글 개뻔한데 며느리프리패스상 댓글 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