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o 임윤택, 소망의 항구 ozoo가 작성함 2024년 07월 11일 주님! 이번 항해는 참 힘들고 길었습니다. 태풍은 성난 듯 사납고 파도는 삼킬 듯 무서웠습니다. 거친 바다 한 가운데 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