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손에 종이백을 들고 다니던 친구. 어느 날은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길래, 뭐 들었냐 물어봤지. 안경집과 치약칫솔 … 계속 읽기
한마디 해라 한다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어도, 첫술로 전반적인 맛은 판가름할 수 있지 않을까? by BLUE
노태우의 사위 sk 최태원 노태우의 장녀 노소영
진지 드세요 쳐 드세요 알았어 알았어 재료만 가져와 진지? 내가 할 수 있지.
셋이서 흑염소 전골과 볶음을 먹었다. 내 이빨에 꼈던 살코기 팽이버섯 부추만 해도 3인분이다.
프라이탁 메신저백 에코벡 숄더백 후라이닭? 프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