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욕 식욕 성욕 수면욕
그래요. 나는 균형 잡힌 사람이 아닙니다. 식욕이나 물욕보다 성욕이 훨씬 앞선, 예,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요. 나는 균형 잡힌 사람이 아닙니다. 식욕이나 물욕보다 성욕이 훨씬 앞선, 예, 그런 사람입니다.
“취재는 발로 하는 거랬잖아. 당장 나가!” 다음 날… “어휴, 이거 발로 썼냐? 여기 앉아 봐.”
“취재는 발로 하는 거다. 트위터 댓글 인용 말고, 발로 쓰라고!” 다음 날… “어휴~ 발로 썼냐?”
오늘 영화를 보러 갔어. 그 영화는 형편없었어. 맨 앞 휠체어에 탄 사람도 중간에 일어나서 나가버렸거든.
오늘 신앙 간증을 보러 갔어. 그는 형편없었어. 휠체어 탄 사람도 일어나서 나가버렸거든.
너는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에게 하나하나 호불호를 판단하는 게 진심으로 기분 나빠 그런 너도 미움받고 있을지도 몰라.
“짝꿍아! 넌 나하곤 말이 안 통한단 이유로 자주 싸우곤 하잖아? 근데 우린 같은 한국말을 구사하는데 말이 안 통한다고 하면 그건 수학 문젤까 과학 문젤까?” 나는 국민학교 다닐 때부터 아재 개그를 쳤다. 유달리 성숙했었다.
통분 | 약분 1/2 + 1/3 = 통분하면 2와 3의 최소공배수는 6 3/6 + 2/6 =
일요일은 월요일이 살짝 보이니까 제대로 쉴 수가 없어서 실질적으로 휴일이 아니잖아!!! 하루만 더 쉬게 해줘!!!
용어를 자꾸 바꾸는 것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전작업인데 이북에서 많이 쓰는 방식이다.
아이슬란드어 알파벳에는 C, Q, W, Z가 없다.
시위대 vs 시민들 눈에 거슬리는 단어
인천시 송도1동·송도2동 사전득표수 똑같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 연수구 송도1동과 송도2동의 관내 사전투표 결과 주요 후보별 득표수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 집계 과정에 이목이 쏠렸다. 6일 뉴스1이 전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관내 사전투표 기준 송도1동은 투표자 수 4546명(무효 15표·기권 2표) 가운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030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1440표를 각각 얻었다. 인접한 송도2동은 투표자 수 4539명(무표 22표, 기권 1표)으로 송도1동과 달랐지만, 박 후보 3030표, 유 후보 1440표를 기록해 득표수가 송도1동과 똑같았다. 본투표의 경우 다른 양상을 보였다. 송도1동에서는 박 후보가 5139표, 유 후보가 7692표를 얻었고, 송도2동에서는 박 후보 4322표, 유 후보 6660표를 기록했다.
쟤들은 518같은건 우파 상대로 도덕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도구 정도로 보고 있고, 그 사건을 본인들이 사유화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런 말에 대한 필터가 없어요. @fortseoul
배트맨의 도움이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비밀 신호 하늘에 박쥐 문양의 라이트를 비춤. 처묵처묵 떡볶이 시그널은 누구를 부르는 걸까?
광주 재명 어준 현민 재인 시민 침묵 전국에 대학교 총학생회 시국선언 중인데
번아웃 Burnout Syndrome 보어아웃 Boreout Syndrome
21세기 겨울철 수도 계량기랑 보일러 급수관 동파는 왜 생기는 건데?
학생의 배신, 미친 학부모 학부형 정당한 신고, 학대 의심, 피해 의심 매번 경찰 출석 나아가 교장 교감 학주 동료 모두 발뺌하면…
《염세주의 코미디언의 연필 달린 지우개》, 《장면이 소설이 되는 두 얼굴의 기억》, 《콩 심은 데 팥 나고 팥 심은 데 콩 나는 목성의 사과농장》, 《 – 5 – 4 = ? 》 트위터 초보
If 8학군 수능라면 평가원 : “답안지가 모자랍니다.” 수험생 : “답안지가 모자랄 수도 있나요? 평가원 : “수시합격자가 많아서 수능 응시자가 적을 줄 알았습니다.” 교육부는 입꾹닫.
그래, 공포는 경험으로 생기는 거야. 뼛속 깊숙이 박혀 그렇게 유전자로 전달되는 거야.
老獪하다. 경험이 많아 노련하고 교활하다.
공포는 경험으로 생기는 거야.
전면 재투표로 가야 할 것 같다.
[단독] 국힘 7석→8석…잠실 투표함 열자 결과 뒤집혔다 서울시의회 비례 당락 뒤집혀 국힘 8석·민주 7석 재편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 못 들어주랴…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고? 무슨 죽이? 단팥죽? 호박죽? 거절이다.
귀추가 주목된다.
내란 자체가 3심에 의해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다.
“취재는 발로 쓰는 거다.” 다음 날, “뭐냐? 발로 썼냐?” 취재했냐? 발로 쓴 거 같은데..
취재란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 sns 댓글이나 옮겨 전달하는 것이다.
좋은 일도 회사에서는 돈 들어가는 이유 때문에 잘 안 하는 걸 언제부턴가 이 나라에선 큰 돈이 들어가는 일만 골라서 하려고 하는 듯 하다.
bestwiz 베스트위즈
교복세대가 아닌 나는 중학생때 농구화에 청카바 입고 다녔고 고등학교때 bb화에 츄링을 입고 다녔다 지금 난 샌달에 등산복을 입고 다닌다.
나이나 직급 또는 종교적인 문제보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면 차라리 미적분을 풀지 술자리 합석은 좀 어렵지.
네이버에 당선 뱃지 53,465 표차 8시 추월 12시 유력에서 확정 잠실7동 제2투표소
인류가 버리지 못한 가장 오래된 습관 평판
책 표지로 책을 판단하고 입소문으로 맛을 판단하는 건 수천 년 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거 그게 뭐 책 표지로 책을 판단하고 입소문으로 맛을 판단하는 건 수천 년 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요즘 세상에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건 대수롭지도 않은 일이다.
지지
능력이 좋으면 반을 먹고 들어간다. 그러나 평판 좋은 사람한텐 쉴드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특별시 특별하다? 유별나다!
가난 했던 우리집 된장찌개에는 두부와 애호박이 단골 어느날 고기 보였고 숟가락으로 인터쎕트 intercept 나의 숟가락 뚝배기 안에 고기를 잽싸게 차지 Charge 뿌듯함도 잠시 고기가 아니라 뭉친 된장이었다.
대중교통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 존엄과 자기 권리는 내세우면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이지,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를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나치게 인간의 존엄과 자기 권리만을 앞세우며 행동하고 해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애당초 대중교통은 서로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이용하는 것인데 말이지. 그러나 그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것으로 굳어지게 되면, 그게 약자한테 더 많이 전가되는 경향이 있단 거지.
“우리 이제 친구를 넘어 연인이 되고 싶어.” “워워워. 선넘네? 애당초 친구도 아니잖아.” 잠깐! 뭔가 전제가 이상한데? 뭐? 친구를 넘어서 연인으로 가고 싶다고? 그쪽과 나는 애당초 친구 사이도 아닌데 뭐라는 거야? 선 넘었어.
찐따는 원래 전라도에서 다리를 다친 사람을 비아냥 조로 부르는 말이라고… 찐따맨 임영우.
그림자맵
이 자료는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서 묻고 답한 내용 중에서 뽑아 정리한 것입니다. [질문]’네거리’, ‘사거리’는 모두 표준어인가요? [답변]‘네거리’와 ‘사거리’는 동의어로서 모두 표준어입니다. ‘세거리’와 ‘삼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링크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박카스 우루사 분발해라.
직장에서의 친한 척 퍼포먼스에는 절대 속아서는 안 됩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일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의식 같은 겁니다. 본심은 직장의 타인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모두들 별로 관심도 없어요. 소문 얘기는 기껏해야 시간 때우기용 가십 소재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회사에서 일할 때는 월급과 보너스 생각만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