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들어 하늘을 보았다.
나 혼자 뿐이었다. 나만 바보다. 다들 스마트폰을…
2026년 06월 01일
ozoo@ozoo.net
나 혼자 뿐이었다. 나만 바보다. 다들 스마트폰을…
오랜만에 글 좀 쓰려고 맥북을 펼쳤다. 제목은 모래성 인맥. 잠깐 쓰다가 순간 욱해서 냉장고에서 차가운 소주 한 병 꺼내 급하게 한 모금 들이켰다. 모래성 쓸려가듯 젠장 소주가 썼다. 쓰다.
빨갱이랑은 애초에 대화가 안 된다.
구분 차이점 작년에 담근 매실청이 아마도 살구로 담근 듯…
26.06.01 무료 SSL
장르 SF 저자 제임스 p. 호건 “달의 뒷면에서, 사후 5만 년이 지난 우주복을 입은 시체가 발견되었다. 인간은 아직 구석기 시대였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