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 2026

2026

처세술, 세줄소설

힘들어질수록 민낯이 드러나고 풍요로울수록 본성을 드러낸다. 민낯이든 본성이든 가릴 수 있을 때만 미덕이다. 그러니 처세를 잘한다는 건 가리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뜻일 게다.

2026년 07월 09일

김현노, 세줄소설

이쯤 되면 본인 실수 인정하고 사태 파악할 때 됐는데 끝까지 버티네.    

2026년 07월 09일

세줄짜리, 세줄소설

트위터에 세 줄짜리 세줄소설을 쓰고 있다. 요즘엔 한 줄짜리로 올리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세 줄로 줄이는 것보다 세 줄로 늘리는 게 일이다.

202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