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치는 순간 그 책은 중고 서점에 반값으로도 못 파는 ‘낙서된 종이 뭉치’가 됨. 감명 깊은 구절보다 당장 내 통장에 들어올 재판매 가치가 훨씬 소중해서 절대 안 그음. #세줄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7.26배려와 양심, 세줄소설 아티클2026.08.20최근에 보고 울었던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