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 페이지까진 굵은 형광펜으로 쫙쫙 그으면서 지식인 코스프레함. 근데 네 페이지부터 집중력 떨어져서 책 가장자리에 ‘하 집에 가고 싶다’만 연필로 끄적이다 끝남. #세줄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2.11.17서울 잠실은 원래 강북의 섬이었다.2026.02.07이중인격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