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형제의 『백설공주(Sneewittchen)』에서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죽은 것으로 보이자 일곱 난쟁이가 유리관(琉璃棺)에 그녀를 넣어 산에 둡니다. 이후 왕자가 지나가다가 유리관 속 백설공주를 보고 난쟁이들에게 말합니다. “그 관을 나에게 주시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드리겠소.”
네크로필리아라고 아는가? 시체성애자다. 왕자가 백설공주를 발견했을 때, 공주는 이미 숨이 멎어 유리관에 안치된 상태. 정상적이라면 애도해야 하나 슬퍼하는 난쟁이들한테 왕자는 “이 아름다운 시체를 내 궁전으로 가져가 매일 바라보겠다. 이 관을 나에게 주시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드리겠소.”
왕자는 백설공주를 살리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저 시체를 감상하며 성적 욕망을 채우려던 중, 가마 안에서 물리적인 충격 덕분에 독사과를 뱉으며 우연히 공주가 깨어난 것뿐이다. 만약 공주가 깨어나지 않았다면 왕실의 지하 창고나 비밀의 방에서 영원히 시체로 보존되었을지도 모를 사건이다.
믿거나 말거나…
왕자는 백설공주를 살리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저 시체를 감상하며 성적 욕망을 채우려 했다. 가마 안에서 물리적인 충격 덕분에 독사과를 뱉으며 우연히 공주가 깨어난 것뿐이다. 만약 공주가 깨어나지 않았다면 왕실의 지하 창고나 비밀의 방에서 영원히 시체로 보존되었을지도 모를 사건이다.
왕자는 백설공주를 살리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저 시체를 감상하며 성적 욕망을 채우려 했다. 가마 안에서 물리적인 충격 덕분에 독사과를 토하며 우연히 공주가 깨어난 것뿐이다. 만약 공주가 깨어나지 않았다면 왕실의 지하 창고나 비밀의 방에서 영원히 시체로 보존되었을지도 모를 사건이다.
왕자는 백설공주를 살리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저 시체를 감상하며 성적 욕망을 채우려 했다. 가마 안에서 물리적인 충격 덕분에 독사과를 토하며 우연히 공주가 깨어난 것뿐. 만약 백설공주가 깨어나지 않았다면 왕실의 지하 창고나 비밀의 방에서 영원히 시체로 보존되었을지도 모를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