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 냄새는 유독 싫어하지만 매니큐어 행위는 거부감이 없다. 안 봐. 안 보여. 이 색깔 어쩌구 저 색깔 저쩌구 뭐가 … 계속 읽기
내 돈 주고 산 옷 중에서 젤 비싼 옷은 츄리닝 아닐까.
드라마 〈당신의 맛〉 식상하면서 흥미로워.
고민시 얼굴에 김민희 있다.
자격증명은 돈을 받는 쪽이
zerowoo 교육 갔다가 aircook랑 식사 중 통화. thx
CBC 케바케 사바사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케바케” case by case 줄임말. 그때 그때 달라요.
당신은 침묵으로 누구의 폭력을 돕고 있는가?
인간은 왜 복종하는가? 〈밀그램 실험〉
평소엔 시키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놈이… “시켜서 했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