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관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공감하던 글에도 좋은 글에도 반박하고 싶고, 모든 말과 행동이 … 계속 읽기
처음은 단 한 번뿐이다.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결코 처음으로 돌아간 건 것은 아니다. 시간은 돌이킬 수 없… 계속 읽기
설렘>설레임. 바라요>바래요. 바람>바램. 킹받쥬?
불편한 질문을 지운 자, 그가 진짜 범인이다.
“어쨌든 좋은 게 좋은 거다.” 라고 말한 사람이 범인이다. 공범이다. 주범이다.
일월곤륜도 우표 60원 1980년 5월 10일 발행 (이백오십만장)
원팀은 통제와 배척이 아니라 신뢰와 포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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