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노출 되었다. 더 이상 감수하고 밀어 붙이기에는 부담이 크다. 지명철회냐, 자진사퇴냐만 남는다. #딜레마#특혜人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1.28실험실 모기2025.04.12정치 소송 남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