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철회냐, 자진사퇴냐

한계가 노출 되었다.
더 이상 감수하고 밀어 붙이기에는 부담이 크다.
지명철회냐, 자진사퇴냐만 남는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