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노출 되었다. 더 이상 감수하고 밀어 붙이기에는 부담이 크다. 지명철회냐, 자진사퇴냐만 남는다. #딜레마#특혜人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3.06연료 경고등 3갤런2025.05.06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