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제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숙주이자, 또 다른 누군가의 기생충이다. 기생충은 더 이상 외부의 위협이 아니다. 그는 … 계속 읽기
14. 기생은 더 이상 우리 사회의 은밀한 모델이 아니다. 이제 지배 원리이며, 살아남는 유일한 구조다. &n… 계속 읽기
13. 이건 곧 주체성의 소멸이다. 타자였던 기생이 내부화되면서 숙주는 더 이상 자신이 침식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느끼지 … 계속 읽기
12. 기생의 최종 단계는 동일화다. 숙주는 어느 순간, 자신이 기생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는다. 우리가 기… 계속 읽기
11. 기생은 침탈이며, 포획이며, 숙주의 주도권을 빼앗는 정밀한 권력 행위다. 기생은 몸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계속 읽기
얼렁뚱땅. 사례고 관례란다. 좋은 게 좋은 거란다.
필살기 Ctrl + C, Ctrl + V. 헌재 마비는 없을 것.
8. 기생충의 입장에서 숙주는 자본이고, 기생충은 그것을 활용하는 존재이다.
7. 기생충은 숙주를 통해 살아가지만, 끝내 숙주를 죽인다. 의존은 공존이 아니라 잠정적 침략이다.
5. 기생충은 善일 수 없으나, 그렇다고 숙주가 정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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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식을 실천하는 건 존중하지만, 제 선택도 존중받고 싶어요.
집은 잘 배치된 주방에 최상품의 싱크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