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o 눈물 젖은 도시락 ozoo가 작성함 2026년 05월 28일 감기에 걸려 결근했다. 누워서 시간을 보내다 일어났을 땐 밤이었다. 여동생에게서 “도시락 갖다줄게”라… 계속 읽기
ozoo 〈소설〉 서결포구 ozoo가 작성함 2024년 12월 07일2024년 12월 07일 ‘바가지 온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서결포구 매달 서결포구 전통어시장에서는 호객 행위… 계속 읽기
ozoo 〈소설〉 오고 가고, 가고 오고. ozoo가 작성함 2024년 12월 07일2024년 12월 07일 교주는 신을 찾지만 무당은 신이 찾아와 교주는 신을 받들고 무당은 신을 받는다
ozoo 〈소설〉 나의 초능력 예지력 ozoo가 작성함 2024년 12월 05일2024년 12월 07일 1. 나에겐 미래를 내다보는 초능력 예지력이 있다. 2. 좀 이따 오늘 밤엔 큰 눈이 내릴 거니깐 우리 오늘은… 계속 읽기
ozoo 〈소설〉 장부와 정부 ozoo가 작성함 2024년 12월 04일2024년 12월 07일 장부가 칼을 뺏으면 썩은 무라도 자르라 했거늘. 장부가 아니었던가 썰어야 할 대상이 단 하나도 없었던가 칼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