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고양이 고양이 새끼 아기 고양이 어린 고양이
낭만 해변 동백꽃 당구장 심야 양주 로타리
‘여성성 제거’가 곧 양성평등인가? 마스코트 포순이에게 바지를 입히고 속눈썹을 떼고 치… 계속 읽기
발목 ∞ 엄지 발가락 육상 100m 단축
때문에 트랙은 왼쪽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돈다. 무의식적으로 왼쪽으로 턴 한다. 곡선 구간에서 오른발 잡… 계속 읽기
딸꾹질은 혀를 잡아 당기면 멈춘다.
눈은 가 귀는 파 조합 타 사람도 AI도 그렇다.
2011년 드라마 「사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황선희(86) 2013년 영화 「닥터」, 사이코패스 성형외… 계속 읽기
늙크크 발음은? 늘크크 늙은 늘 늑크크 흙크 늑 그러면 읽씹은? 맑눈광 발음은?
deadpan|tldr, 3 liner|originals 데드팬|세 줄짜리, 세 줄 소설|창작 소품 dead… 계속 읽기
오래된 미래 슬픈 행복 찬란한 어둠 빛나는 그림자 침묵의 외침 작은 거인 잊힌 기억 사라진 존재
마지노선 마지막 노선 마지못해 노산 Maginot Line André Maginot
약도를 잘 그렸다. 어릴 적 남달리 약도를 잘 그렸었다. 사람은 왼쪽, 자동차는 오른쪽.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오래된 미래』는 티베트가 아니고 라다크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티베트」는 중국 히말라… 계속 읽기
ozoo. open zone, original orbit deadpan|tldr, 3 liner|origin… 계속 읽기
도둑은 있고 경찰은 없다. 공기는 있고 가스는 없다. 그릇은 있고 병에는 없다. 솥에는 있고 냄비는 없다. … 계속 읽기
코뿔소의 코뿔은 사실 뿔이 아니다. 코뿔소의 코뿔은 뼈로 이루어진 진짜 뿔이 아니라 피부 각질과 털이 뭉쳐서… 계속 읽기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 발 밟고 사과도 없이 간 인간이랑, 퇴근길 지하철에서 똑같이 내 발 밟고 간 인간이 착… 계속 읽기
다 읽지 못했지만 여전히 생각이 나는 책은? 세계 문학 전집 55권 세트. 1권 세 페이지 읽고 덮었는데 5… 계속 읽기
빙하호 범람 때문? 수 천명 피해 물난리
불매운동을 뜻하는 보이콧(Boycott)은 소년을 뜻하는 영어 단어 boy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 단어는… 계속 읽기
말로만 듣던 도자기 피부 실제로 영접했더니 목구녕에 침도 안 넘어가더라.
캐스터 전현무는 아니지. 평소에는 축구에 전혀 관심도 없었고 국내 리그 중계 한 번 안 하다가, 전 세계의 … 계속 읽기
「별밤」을 살리기 위해 김이나를 지킨 것이 아니라, 김이나를 지키기 위해 「별이 빛나는 밤에」의 전통을 바꾼… 계속 읽기
미성년자 이상 전 국민 사람당 권총과 총알을 딱 1개씩만 보급시켰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계속 읽기
「칵테일 새우」는 종자가 다른 게 아니라 삶아서 대가리 떼고 껍질 제거한 어린 「흰다리 새우」가 일반적이다.… 계속 읽기
환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결정적 시간을 가리키는 영어 단어는골든타임이 아닌 골든아워(golden hour)다.… 계속 읽기
ktx가 마치 러브버그 처럼 두 대가 앞 뒤로 붙어서 다니는 건 뭐지? KTX 또는 SRT에서 두 대가 러브… 계속 읽기
늬가 양보 안 하면 어쩔 건데? 저 소리 듣고 먹먹해할 필요 없음. ‘어쩔 건데?’ 하길래 진짜 아무것도 안… 계속 읽기
좋은 게 좋은 거잖아?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말 들을 때마다 속으로 자동 번역됨. ‘응~ … 계속 읽기
빨간 뚜껑 참이슬 말고 25도 빨간 두꺼비 진로 처음엔 35도였다지. 라떼는 25도 23도 21도…
지금 여자 나이 30세는… 현재 남자 나이 40세는…
흰다리새우 3~4킬로 정도로 몸통은 소금구이로 머리는 버터구이로
원래 제목은 「비오는 날의 수채화」가 아니다. 「비오는 날 수채화」다. (1989년 ost) 김현식, 신형원… 계속 읽기
사건이 기삿거리가 되어야만 샅샅이 뒤져내는 거, 이게 수사인지 뒷수습인지 모르겠네.
국민의 생명을 지키라고 권력을 쥐여준 공무원이나 경찰관이 그 권력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조작했을 때만큼은 무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