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지만, 블로그는 아니다.보여주지만, 소통하지 않는다.아카이브 아닌 타임라인 자체. hooz.net
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마법 같은 경험이다. 분명 방금까지 거실에 있던 지갑과 차 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좋게 좋게 하니깐 개무시 광화문 집회 언론 전부 조용 사진 한 장 안 올라옴
하나하면 한줄소설, 두부장수 두줄소설, 새색시는 세줄소설, 냇가에선 네줄소설
기록하지만, 블로그는 아니다.보여주지만, 소통하지 않는다.아카이브 아닌 타임라인 자체. hooz.net
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마법 같은 경험이다. 분명 방금까지 거실에 있던 지갑과 차 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좋게 좋게 하니깐 개무시 광화문 집회 언론 전부 조용 사진 한 장 안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