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지울 사건? 재작년 새해 첫날 올해는 진짜 술 끊고 다이어트해서 인간답게 살아본다고 다짐했던 그 순간임. 도대체 나란 인간은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공약을 세워서 날 매년 실패자 만드냐고. 그 다짐만 안 했어도 지금 죄책감 없이 족발에 소주 까면서 행복하게 살았음.
처음 시도는 좋았는데, 여전히 피로한 AI 보컬이 장기 집권하고 있다. 원가절감인가. ↴ 25년 10월 「The legacy 19」부터 극단적으로 ⤵⤵⤵
하나하면 한줄소설, 두부장수 두줄소설, 새색시는 세줄소설, 냇가에선 네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