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영화 ‘썬데이 서울’ 감독 박성훈 (1969년)
★ 피하시오 ☆ 욕하시오
테이블을 니놈이? 고민시 당신만 웃으면 돼요. 이은지
📌⚖️🧩 핀 저울 퍼즐 게임
헌법에 위배 : 특정 헌법 조항 위반 헌법 질서 훼손 : 판단 기준, 정치적 해석 가능?
롯데 윤성빈 멘토 될만한 고참 있는 타팀 가면 터진다. 구단도 안다.
5월 20일 여름 옴?
꼭 트레이더스에 갈 때마다 초과초과 지출한다.
동료는 동지는 될 수 있지만 친구는 아니다. ✔
내 글에 공감한다는 건 슬픈 일이다. 그 역시 어딘가에서 마음에 상처받은 사람일 테니까.
정박자가 아니어도 좋아. 엇박자든 불규칙 박자든, 멈추진 말아.
경계는 앞을 향하나, 배신은 뒤에서 온다.
눈에 보이는 장애물이 있을 때가 좋을 때다. 안개 속의 위험보다, 뚜렷이 보이는 벽이 오히려 낫다. 사람도 그렇다.
희생 햅피 끝빠이 ✔
버티지 말고 도망쳐라. 포기하지 마라.
코난 오’브라이언 (Conan Christopher O’Brien) conan of lion 아님
네이버 앱 첫화면 언제부턴가 광고에 찌라시만
붕우 벗 친구 (親舊), 朋과 友. 동무는 붕일까, 우일까? 붕은 동지다. 우는 친구 메이트 벗 동무.
지금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것이 우선이다.
거부반응 있는 단어. 허
어린이 젊은이 늙은이 멋쟁이 겁쟁이 욕쟁이 수다쟁이 떼쟁이 이 쟁이 꾼 돌이 순이 바리
내 글에 공감한다는 건 가슴 아픈 일이다. 상처를 입었을 테니깐.
友 친한 벗우 죽마고우 어린 시절 학창시절 친구 전우 朋 같은 벗붕 붕우유신 정신적 지향을 지닌 동지 붕당
희망을 품는 건가? 자면서 환상을 경험하는 건가? 혹시 환상을 품는 건 아닌지. 꿈
솔직히 디지털 신분증도 미덥지 못한다.
내 글엔 꽈배기 있다. 설탕은 발리지 않았다.
0518은 김명환 1004는 이용환 1010은 이준희
일요일 같은 않은 일요일 일상 같지 않은 일상
꿩 먹고 알 먹고 깃털로 베개 만들고 뼈로 국물 내고 목가지로 피리 불고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이 선을 넘지마시오 (x), 이 선을 넘지 마시오 (o)
봉천10동, 계단참 층계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