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일본 사람은 힘든 일이 있으면 일본 사람을 찾고,중국 사람은 힘든 일이 있으면 중국 사람끼리 뭉친다. 한국 사람은… 계속 읽기
견리사의(見利思義) 견리망의(見利忘義)
건국전쟁 > 들기름냉면, 갈비탕, 녹두지짐 > 출근
어린이날에 오십니다.
‘바늘 가는데 실 간다’ 하였는데, 내 곁엔 실이 없구나. 실 없는 놈이어라.
바지락
나: 120명의 오케스트라가 베토벤 9번 교향곡을 연주하는 데 65분 걸렸다. 그럼 60명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면 몇 분 … 계속 읽기
> 306동 1404호 > 105동 1004호 >
동네 개들도 따라 짖는다. 이유도 모르고
빈집 아닌 빈집, 거실 고모자리에 고모는 안계신데, 거실 테이블에 노란색 고모 전화는 그대로. 마음 굳게 먹었건만, 벽면 … 계속 읽기
우먼 뒷자리는 어때?
오노 그릴드 더블비프버거, 오예 화이트 가릭버거, 쏘쏘 싸이버거
글쎄다. 요즘 세상에….
북 37.67778°, 동 126.02732°
X (formerly Twitter), Tumblr.
진부함, 식상함 (≠ 참신함)
고기는 부드러운데 양이 적고 비쌈. 이 집은 갈비탕.
건 양 다 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萬事亨通
내가 보낸 화환이 화장실 입구 옆에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눈빛만 보아도 알아 그냥 바라보면 마음 속에 있다는 걸
惑 미혹할 혹 世 인간 세 誣 속일 무 民 백성 민
2012년 3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주 5일제가 시행
그래도 되는 나라에 그래도 되는 사람
개딸당, 개신당, 개미당
나에겐 아직 다 읽지 못한 책들이 몇 권 더 있기에, 그 안에서 완벽완전한 답을 찾아내어 검토검증하기 전까지는 대답을 포함… 계속 읽기
트위터, 텀블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티스토리
시선을 위로 돌려야 할까? 아래로 돌려야 할까?
ㅅㅂㄴ #해시태그
가는 말이 Go면 오는 말은 Come.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은 컴.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는 Come.
밀당밀당. 혼자 밀고 혼자 당기고, 혼자 밀고 혼자 당기고, 혼자서 이게 뭐람. 내가 서포트를 하든지, 내가 리드를 하든지… 계속 읽기
시사 Sisa 미들스쿨 잉글리쉬 Middle School English 리코딩 인 유에스에이 Recording in USA… 계속 읽기
>>> 그 돈으로 꽃등심을 사 먹을 걸 그랬나?
Strollers should have automatic brakes that only release when you ar… 계속 읽기
>>> 동굴 말고, 폐가 말고, 고궁 말고.
>>> 그럴 리가.
나이 들수록 섣불리 자신의 소견을 내세우지 않아야 하는데 갈수록 뭐 좀 살아봤다고 꼬박꼬박 아는 척을
감투를 썼으면 절제하고 신중해야 한단다.
>>> Michael Jordan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잠실은 원래 ‘잠실도’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강북의 섬이었다. 71년 경기도… 계속 읽기
날씨 비. 더빈. 직장동료로 혼자 방문한 건 나 하나뿐이던가. 부부동반 또는 가족들과 함께. 결혼식 자체는 뭐 그다지 부럽… 계속 읽기
사람은 모두 죽는다. 하지만 인생에 굴곡이 많은 사람이 먼저 죽는다.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 화이불치 검이불루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은, 이… 계속 읽기
>>> 섹스는 당신에게만 금지된 거에요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 주먹 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 계속 읽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하게 껍데기만 보고 판단하니깐 이런 말이 생겼겠지. 의외로 일상에선 껍데기가 중요하곤 하지. 절대 무시… 계속 읽기
>>> 그냥 집에 각오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