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 위한 민속촌보다는 사람이 실제 살며 생활하고 있는 살아있는 민속촌이 필요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전시효과에 … 계속 읽기
>>> 외계인은 무슨 죄냐?
>>> 종로선
>>> 성공했을 때 부모님 모두 건강하게 살아 계신 건, 서너 번의 큰 복을 연속으로 받은 거다.
>>> 또봉이 ~
>>> 작품이라는 것이 쓰레기로 보일 때가 있다.
>>> 라면 먹고 갈래?
>>> 외부요인은 실수의 핑계가 될 수 없다.
출근 전부터 콧물감기 증상이 있더랬지. 회사에선 마스크를 쓰고 일하는데 콧물이 흐르는 바람에 숨을 쉬기에 불편했었더랬지. … 계속 읽기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없다, 모두를 기쁘게 할 필요는 더더욱이 없다. 나아가서 타인을 기쁘게 함으로 해서 만족감을 얻고 그… 계속 읽기
그냥 사람이 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밉상 진상이라고 생각하면 나만의 편견이다. 그들이 수 십 년 살아오고 그렇게 그 … 계속 읽기
>>> 대답은 NO. 어쨌든 NO.
>>>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가 있다.
어제 점심,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나아가서 이따가 점심과 오늘 저녁에도, 어제 대전 성심당에 가서 사 온 빵으로 끼… 계속 읽기
불안을 지워내는 방법은 그냥 하는 것.
흥미로운 사실 하나는, 몸이 힘들 때는 명상이나 산책 처럼 마음을 가다듬는 활동을 하고, 마음이 지칠 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계속 읽기
나무에서 자연스럽게 익은 것이 홍시. 수확후 인위적으로 후숙 처리한 것은 연시.
그렇다. 가족에겐 함부로 대하면서 직장상사에겐 정중한 것은 위선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에겐 깍듯하면서 직장 동료를 하대… 계속 읽기
체크인! 10:46am 소망수양관 > 퇴촌돌짜장 연말의 더러운 기분이 새해까지 넘어와서 새해의 첫날의 기분이 여전히 더럽다… 계속 읽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종말 같은 사건은 허구에 불과하다. 환경론자들의 자기 밥줄 연명하기 위해서 만든 악의적 시나리오다. 사… 계속 읽기
총 맞은 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정말 열심히 했었다. 잘할 수 있었으니깐. … 계속 읽기
자신감은 겸손으로부터 단단해지고, 개성은 나의 것만을 강조하지 않을 때 풍부해진다. 내려놓아야 비로소 얻게 되는 것들이 있… 계속 읽기
Dunning–Kruger effect (더닝 크루거 효과) 학사: 난 무엇이든 다 안다.석사: 내가 모르는 것도 많다.박… 계속 읽기
꿀에는 <원재료명 및 함량>을 표시하게끔 되어있다. 야생화 꿀, 자연 꿀은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라고 표시를… 계속 읽기
호불호 넘어 극혐? 백주부님은 이거 어케 생각할까?
남자들의 습관? 숫컷의 본능이라고 해두자.
vs 주문은 키오스크로요. 그것도 조쪽에 키오스크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성탄절 점심.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안에 뷔페 르쟈르뎅. 양고기, 랍스터, 토마호크 등등 다양하게 널려… 계속 읽기
아침에 교회에 갔다가 오고 낮잠을 자고, 여느 때처럼 저녁 약속은 없다. 가슴 뜨거운 성탄절은 어릴 적에, 젊은 시절에 가… 계속 읽기
당신의 흉터는 당신이 깨졌다는 걸 뜻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치유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도자기
기사를 평가하는 기준이 진위보다 핵잼, 노잼으로 바뀌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기사를 원하는 게 아니라 … 계속 읽기
친구의 연락은 느을 반갑다. 고맙다. 기쁘다.
격식 있게 아무 말 하기격식 없이 옳은 말 하기 심리학에서 젠틀한 거짓말쟁이와 거친 말투의 진실을 말하는 두고 연구했는데 … 계속 읽기
첫째, 세탁기 및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나와서도 멀쩡하게 생존 가능한 놈으로 선택을 한다.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얼차려가 될 수 있고 내 몸 건강을 위한 헬스 트레이닝이 될 수 있듯이. 수동적인 스트레스 아닌 능… 계속 읽기
조선일보는 1999년 3월 2일 자부터 현재 신문처럼 지면 가로쓰기 + 왼쪽으로 넘기기. 조선일보는 전날 3월 1일 자까지… 계속 읽기
Opera 1집 – 오랫만에 우린 1995년 12월
월요일 아침 출근길. 자동차 배터리 방전. 긴급출동 서비스. 1시간 30분 후에 도착. 1시간 지각. 퇴근길 홈플러스 오토… 계속 읽기
하루 만에 영하 12도로. 6시 엄마 혼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천천히 교회에 예배드리고 오려 했었는데 길이 미끄러워서 못 … 계속 읽기
새벽 아침부터 내리고 있는 눈. 길거리에 수북하게 쌓인 눈. 퇴근하면서 지상 주차장에 주차했었던 차를 와이퍼로 쓱쓱 제대로… 계속 읽기
정석의 기준은 뭐고발전의 기준은 뭘까
얼마만 한 (o)
비뇨기과 병원에 70 먹은 할아버지가 상담차 들렀다. 의사 : 할아버지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할배 : 응.. 아~ 글쎄..… 계속 읽기
“세상에서 가장 이쁜 여자랑은 이미 살고 있으니 100억만 받으면 되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