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다 똥 된다 해서 다 썼는데 쓰면 약인가 📝 🧢
지구인 화성인 한국인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 추구미는 같았다. 정상인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짧게 No라고 대답했다. 미간에 힘을 주고 어금니를 굳게 물었다. 들킬까 봐서. &nb… 계속 읽기
산책 점심을 빨리 먹고 산책을 나왔다. 사장도 나와 있었다. 같이 걸었다. 이건 아니다. &nb… 계속 읽기
《AI보정》 AI로 사진을 보정했다. 완벽해졌다. 나는 없었다.
《열정》 면접자가 열정이 넘쳤다. 햅격!! 입사 첫날 퇴사했다.
《면접》 우리 회사는 능력만 봅니다. 믿으세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일상의 단어, 《주차》 FSD가 알아서 주차를 한다. 조마조마 했지만 주차는 완벽했다. 옆에 차가 내 차였다… 계속 읽기
일상의 단어, 《라면》 라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라면 맛집이라고 해서 갔다.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국물이 진했다… 계속 읽기
《트위터》 트위터를 끊겠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안 속네. #짜리소설
《헤드폰》 점심시간에 헤드폰을 썼다. 음악은 틀지 않았다. 말 걸지 말라는 신호다.
《냉동실》 냉동실에 언제 샀는지 모를 것들이 있다. 버리려다 “아직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다시 넣는다… 계속 읽기
《습관》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보지 않으려고 침대에서 멀리 뒀다. 자다 깨서 가져왔다. 습관이 의지보다 강함… 계속 읽기
《거울》 오늘 거울을 세 번 봤다. 아침엔 면도하며, 점심엔 양치하며, 저녁엔 샤워하며. 세 번 다 다른 얼… 계속 읽기
《정치》 뉴스를 보다 채널을 돌렸다. 관심을 끊으면 편할 것 같았다. 끊어지지 않는다. 이게 더 피곤하다.
《냉장고》 자취를 시작하고 처음 산 게 냉장고였다. 텅 빈 냉장고를 한참 들여다봤다. 그때 처음으로 혼자라는…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