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데 왜 제자리일까?” 답이 단 세 줄의 트윗 《먹이사슬》 속에 있습니다. … 계속 읽기
《먹이사슬》 잘 사는 사람은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은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이다. 최상위… 계속 읽기
장애가 터지면 원청은 전화를 걸고 벤더사는 밤을 새운다. 이것이 상생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요즘이 한국 음악 역사상 CD 앨범이 역대 가장 많이 팔리는 시대다.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황… 계속 읽기
《이불킥》 행동한 일의 후회는 유통기한이 있고 행동하지 않은 일의 후회는 유통기한이 없다. 내뱉은 말의 후회… 계속 읽기
줄을 서는 이유 칠천포의 한 식당은 식사 고객에게 현금 3만 원을 페이백해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다.… 계속 읽기
인터넷 뉴스를 본다. 제목만 보고 댓글과 답글을 먼저 읽는다. 본문은 댓글의 각주.
《캔디》 스카치 캔디는 제비뽑기하는 맛이다. 버터맛은 제일 맛있어서 당첨된 기분이다. 커피맛은 본전, 바나나… 계속 읽기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자랑은 스스로 하는 게 아니라고. 그래서 내 자랑은 늘 아버지 입에서 나왔나 보다. &… 계속 읽기
이쯤 되면 본인 실수 인정하고 사태 파악할 때 됐는데 끝까지 버티네.
트위터에 세 줄짜리 세줄소설을 쓰고 있다. 요즘엔 한 줄짜리로 올리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세 줄로 줄이는 … 계속 읽기
악당을 막으러 과거로 돌아갔다. 막상 도착해보니 악당은 나였다. 좀 더 미래에서 과거로 온 나였다. &nbs… 계속 읽기
1980년대 극장 간식은 연탄불에 구운 오징어와 땅콩 그리고 번데기와 쪽쪽이였다. 나는 그랬다. 1990년대… 계속 읽기
건 20년 만에 시내버스를 탔다. 맨 뒷자리에 좌석이 고작 세 개. 오호라, 이것이 바로 전기버스. 예전처럼… 계속 읽기
넷플릭스로 1984년작 고스트바스타를 틀어 봤다. 어릴 적 그때 그 맛은 살짝 아니었다. 그 당시 오른쪽 세… 계속 읽기
현재의 좌파에선 더 좌로 가면 극우가 된다. 사영기하학, 모듈러 연산(시계 산술) … 계속 읽기
아끼다 똥 된다 해서 다 썼는데 쓰면 약인가 📝 🧢
Too long; didn’t read. 너무 길어서 안 읽었다. TLDR, 좋아요만 누르고 감.  … 계속 읽기
온 국민이 통계학자가 되었다. 남의 나라 점수판까지 들여다보며 셈을 하고있다. 우린 오늘 경기도 말아먹었다.
세 줄 소설을 쓰고 있다. 한 줄로 끝내고 싶을 때가 많았다. 두 줄을 더 쓰는 게 진짜 고통이었다.
지구인 화성인 한국인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 추구미는 같았다. 정상인
산책 점심을 빨리 먹고 산책을 나왔다. 사장도 나와 있었다. 같이 걸었다. 이건 아니다. &nb… 계속 읽기
《열정》 면접자가 열정이 넘쳤다. 햅격!! 입사 첫날 퇴사했다.
《면접》 우리 회사는 능력만 봅니다. 믿으세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일상의 단어, 《주차》 FSD가 알아서 주차를 한다. 조마조마 했지만 주차는 완벽했다. 옆에 차가 내 차였다… 계속 읽기
일상의 단어, 《라면》 라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라면 맛집이라고 해서 갔다.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국물이 진했다… 계속 읽기
《트위터》 트위터를 끊겠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안 속네. #짜리소설
《헤드폰》 점심시간에 헤드폰을 썼다. 음악은 틀지 않았다. 말 걸지 말라는 신호다.
《냉동실》 냉동실에 언제 샀는지 모를 것들이 있다. 버리려다 “아직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다시 넣는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