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여 주는 삶이 재미있었다. 그래서 sns 도 재미있고, 독서도 재미있었다. 사진 찍는 일도 재미있었다… 계속 읽기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 발 밟고 사과도 없이 간 인간이랑, 퇴근길 지하철에서 똑같이 내 발 밟고 간 인간이 착… 계속 읽기
다 읽지 못했지만 여전히 생각이 나는 책은? 세계 문학 전집 55권 세트. 1권 세 페이지 읽고 덮었는데 5… 계속 읽기
말로만 듣던 도자기 피부 실제로 영접했더니 목구녕에 침도 안 넘어가더라.
미성년자 이상 전 국민 사람당 권총과 총알을 딱 1개씩만 보급시켰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계속 읽기
늬가 양보 안 하면 어쩔 건데? 저 소리 듣고 먹먹해할 필요 없음. ‘어쩔 건데?’ 하길래 진짜 아무것도 안… 계속 읽기
좋은 게 좋은 거잖아?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말 들을 때마다 속으로 자동 번역됨. ‘응~ … 계속 읽기
고양이 털이 주황 흰색 검정이 섞여 있다. 그러면 암컷이다. 99.9%가 그렇다.
언제부턴가 로봇청소기가 내 방엔 안 들어온다. 가전제품한테마저 무시당하는 기분이다. 아님 인정인가 청소가 필… 계속 읽기
과거의 어느 날을 회상할 수 있다면 어느 날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국민학교 때 겨울방학 때 숙제 끝까지… 계속 읽기
奀 얘기하다 실물영접함. 이름 뜻이 파리하다 앙상하다길래 기대 1도 안 했는데 딱 봤더니 진짜 시발 저거 완… 계속 읽기
저번에 심야로 본 「파묘」임. 남들은 김고은 굿판 할 때 소름 돋았다고 난리인데 나는 최민식 배우님 흙 맛보… 계속 읽기
절대적이다. 무조건 옵션이 많다. 여자는…
1995년에 입대해서 1998년에 전역. 95년 96년 97년 98년 우와… 아이고야, 문득 생각하니 갑갑하… 계속 읽기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고 과거의 자신에게 메시지 하나만 보낼 수 있다면 뭐라고 할까요? 타임머신으… 계속 읽기
가장 좋아하는 문구는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문구? 인생은 어쩌구 하는 철학적인 명언이나 감성 글귀 다 … 계속 읽기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 국영수 다 필요 없고 ‘술자리에서 가짜 친구 거르는 법… 계속 읽기
뱀사골에 뱀은 없다 :우리 땅의 정직한 이름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등등한 기세의 이무기나 바위틈을 기어 다… 계속 읽기
산딸기는 영어로 라즈베리 하지만 라즈베리가 산딸기는 아니다. 너구리는 영어로 라쿤 하지만 라쿤은 너구리가 아… 계속 읽기
거절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의 요구를 받는 순간 머릿속에서 거절의 이유부터 정리하려 든다는… 계속 읽기
괜찮다는 거짓말 미디어가 지워버린 효 언제부턴가 세상의 모든 따스한 불빛은 오직 한쪽으로만 쏟아지고 있다. … 계속 읽기
사소함이라는 무게 살다 보면 가슴 깊은 곳에서 지독하게 억울한 감정이 치밀어 오르는 순간이 있다. 밤을 새워… 계속 읽기
무엇 때문에 무례한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걸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거창한 명제를 끌어들이지 않더라도 … 계속 읽기
비만(肥満)은 일본어로 ひまん(희망)입니다. …… 버리세요. ε=ε=ε=ε=ε=ε=┌(; ̄◇ ̄)┘
우리는 왜 아날로그로 돌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빠른 학습의 시대를 살고… 계속 읽기
증세 밑밥 쇼 국가의 백년대계인 세금 제도를 다루는 정치권의 문법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부동산정책 국민… 계속 읽기
대중은 ‘유죄’라고 손가락질하지만, 법은 ‘무죄’라며 면죄부를 주… 계속 읽기
어둠 둠둠둠 둠! 둠한강 쿵쿵따.ᐟ 둠한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쿵쿵따리 쿵쿵따 둠한강 쿵쿵따
《어디계세》 전화를 받으면 다짜고짜 이렇게 묻는다. 내가 어디에 있다고 해야 그제야 용건이 나온다. 도대체 … 계속 읽기
